Together 1% 기부 붐 확산 [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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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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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1%」기부 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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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인원 200여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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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호] 2011년 03월 03일 (목) 수협중앙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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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30일부터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안정적인 재원확충을 위하여 운영을 개시한 「Together 1%」기부상품이 수협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복지재단은 지난해 9월말 기준 수협 임직원 40명 정도가 참여하였으나 이후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여 올 2월말 기준으로 200여명이 참여 중이라고 밝혔다.

그 내용을 보면 수협 이종구 회장 및 여러 임원들과 더불어, 어업정보통신본부(본부장 김대춘) 및 전국 16개지역 어업정보통신국 소속 직원들 총 78명이 참여하였으며, 그 밖에도 기획부(부장 공노성 외 6명), 총무부(부장 김종수 외 9명), 이사회사무국(국장 서기환 외 2명), 회원경영지원부(부장 한재순 외 21명), 상호금융부(부장 양동욱 외 6명), 공제보험부(부장 허영훈 외 7명), 식품사업부(부장 박승묵 외 9명)와 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본부장 문경화 외 1명), 홍보실(실장 허은 외 5명), 감사실(실장 백선기 외 1명), 조합감사실(실장 김병욱 외 3명), 수산경제연구원(원장 정만화 외 17명) 등 여러 부서 직원들의 다양한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수협 임직원들이 어업인 대표단체인 수협에 근무하는 만큼 누구보다 솔선수범하여 어업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같다”고 밝히고,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여러 수협 임직원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어업인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