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 상처 치유에 도움됐으면…” [한국수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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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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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업인 상처 치유에 도움됐으면…” |
| 아이투자신탁운용, 어업인복지재단에 1천만원 쾌척 |
| * 한국수산신문 기자 / webmaster@susantimes.co.kr [신문게재 일자] 2011-01-03 [기사입력 시간] 2010-12-31 14:50 |
| 어업인을 위한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수협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사장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아이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대표이사 우경정)가 복지재단을 방문, 1000만원을 기탁했다. 아이투자신탁운용(주)은 2000년 6월 설립된 유가증권 투자신탁 및 투자자문 회사로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과 코오롱그룹 이웅렬 회장이 최대주주로 구성돼 있다. 우경정 대표이사는 “지난해는 천안함 수색작업 중 발생한 금양호 선원들의 안타까운 희생에서부터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건까지 그 어느 때보다 어업인들이 받은 고통이 컸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기부가 어업인들의 그 간의 아픔과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