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복지재단 기부 참여 줄이어 [수산인신문]
- 작성자 :
- 등록일 : 2011-01-10
- 조회수 : 3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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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복지재단 기부 참여 줄이어 | |||
| 태안남부수협·수협 입사동기회 등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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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어업인문화복지재단에 대한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수협중앙회 상호금융부는 구랍 31일 상호금융 예금상품 ‘행복海우리수산예금’ 판매수익으로 조성된 기금 5,000만원을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출연했다. ‘행복海우리수산예금’은 바다가 터전인 수산인들에게 우대금리 및 각종 수수료 면제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판매수익 중 일정부분을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출연하는 공익상품으로 지난해 4월 1일 수협중앙회 창립기념일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이와 함께 구랍 28일 태안남부수협(조합장 강학순) 임직원 일동이 500만원, 수협중앙회 제주공제보험지부 직원 일동이 40만원을 보내온 데 이어, 30일에는 방이동 소재 고창풍천장어식당 한재표 대표가 50만원, 지난 연말 수협중앙회에서 퇴직한 권혁상 씨(전 외국인력지원단장)가 100만원을, 31일에는 수협중앙회 2002년 입사동기회에서 130만원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이번 달 4일에는 수협중앙회 2007년 입사동기회에서 7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와 2011년 첫 기부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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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1월 10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