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남해군 안면도 어촌계 의료봉사활동 [한국수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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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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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복지재단, 남해군 안면도 어촌계 의료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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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과 삼천포서울병원은 지난 18일 경남 남해군 사항리 마을회관에서 사항, 본촌어촌계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일 남해군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도 함께하며 재단의 뜻깊은 활동에 힘을 보탰다. 박 조합장은 “어업인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관심을 아끼지 않는 복지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어업인들의 건강이야말로 수산업을 지키고 우리나라 식량산업을 지켜나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복지재단은 지난 20일 안면도수협을 방문, 방포 나향 율포어촌계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
노용현 안면도수협 조합장은 “이런 활동들이 일회성으로 그쳐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어촌사회의 고령화가 수산업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어업인들의 건강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재단 측은 올해부터 의료비용에 대한 부담과 의료시설이 없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한 의료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다음 달 9일에는 통영수협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