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수협 관내 3개 어촌계 의료봉사활동 [수산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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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12-13
- 조회수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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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수협 관내 3개 어촌계 의료봉사활동 | |||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9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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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은 지난 9일 통영수협을 방문, 관내 삼덕, 원항, 궁항어촌계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오전 원항어촌계회관과 오후 궁항어촌계체험마을회관으로 나누어 실시된 봉사활동은 삼천포서울병원 의료진들이 함께했으며 통영수협 임직원들도 힘을 보탰다. 서원열 통영수협 조합장은 “의료시설이 마땅치 않은 어촌의 현실을 감안할 때 복지재단의 이런 활동들은 매우 고마운 일”이라면서 “어업인의 건강이 결국 수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점을 생각하면 복지재단의 이번 사업은 어업인 복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우리 어촌이 더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이런 작은 봉사들이 모여 어업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수산업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내년에는 재단이 더 풍부한 재원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재단은 올해부터 의료비용에 대한 부담과 의료시설이 없어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한 의료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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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13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