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어업인 의료지원사업 시작 [어업in수산]
- 작성자 :
- 등록일 : 2010-07-13
- 조회수 : 32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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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 어업인 의료지원사업 시작 |
| 지역별 지정병원 선정 진료·수술비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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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 의료비용에 대한 부담과 의료시설의 부재 등으로 인해 몸이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있어도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업인들을 위한 의료지원사업을 시작한다. 복지재단은 영세한 어업인을 위해 전국 각 지역마다 지정병원을 선정해 일반진료를 비롯해 건강검진, 틀니·보철시술, 고관절수술 시 진료비와 수술비를 항목별 지원금액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한편, 거동이 불편해 지정병원을 방문하기 힘든 어업인을 위해서는 의료봉사단체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의료지원사업은 복지재단이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을 지원받아 실시하는 것으로, 위험하고 고된 조업활동에도 불구하고 국가식량산업이자 안보산업인 수산업을 묵묵히 지켜온 어업인들에게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의료지원을 원하는 어업인은 이달 중순부터 지역 수협(공제과 또는 지도과)에 신청서류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사업내용 및 신청절차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수협중앙회 공제보험부 보험관리팀(02-2240-2972)로 문의하면 된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의료지원사업이 저소득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대폭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어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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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7월 12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