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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기부금 모금에 수협 임직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0일 취임한 이증수 수협중앙회 경제상임이사는 외부에서 보내 온 취임축하 화분을 경제사업부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매, 발생된 수익금 200만 원 전액을 복지재단으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축하화분이 어업인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데 사용된다면 축하를 해주신 분들께는 더욱 의미가 있을 것이라는 이 이사의 뜻에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이뤄졌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취임과 더불어 어업인을 향한 사랑을 직접 실천해 준 이증수 이사와 참여해 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욱 빛나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선박엔진 전문 기자재업체 (주)펜타코리아(대표 최정현)에서 100만 원을 기부했고, 6일에는 채권관리 신용조사업체 미래신용정보(대표 정광수)와 방송프로그램 제작업체 (주)해오름 프로덕션(대표 정선언)에서 각각 100만 원의 기부금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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