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기부 참여 확산 [어업in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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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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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기부 참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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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적 홍보활동으로 일반기업체·개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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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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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사회전반에 걸쳐 어업인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을 이끌어내고 있다. 복지재단은 지난 3월3일 행정안전부 기부금품 모집등록에 따라 포스터, 안내장, 팜플렛, 판촉물 등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5월 25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복지재단 이사장(이종구 수협중앙회장) 명의의 서신을 국회의원, 회원조합장, 조선업체 등 일반기업체 대표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발송해 어업인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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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지재단 이종구 이사장은 서신을 통해, 최근 수산업을 둘러싼 급속한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서 국가식량산업이자 생명산업인 수산업을 지켜내기 위해 묵묵히 땀흘리고 있는 어업인들의 노고에 비해 너무나 열악한 어업인 복지정책에 대한 안타까운 현실을 토로하며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절실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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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업인의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난해 9월 설립된 복지재단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유일한 어업인 복지전담기구인 복지재단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어업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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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복지재단의 노력에 힘입어 기부금 모금 초기 수협 임직원과 관련단체 위주로 이뤄지던 기부참여가 지난 6월부터 ㈜KCB와 BNG증권, 진명인쇄사 등의 기업체를 비롯해 국제심포지움 참석차 방한한 미국해양대기청 스페셜리스트 마이클 클라크씨가 기부에 동참하는 등 최근 일반기업체 및 개인들의 참여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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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관계자는 “재단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그동안 주목받지 못하고 있었던 어업인의 열악한 여건을 사회전반에 고루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보다 많은 참여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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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