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도 복지재단에 기부금 [수산인신문]
- 작성자 :
- 등록일 : 2010-06-28
- 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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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도 복지재단에 기부금 | |||
| BNG증권 조강래 대표이사 1천만원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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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의 기부금 모금이 사회 각계각층으로 범위를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금융기관의 기부참여로 복지재단이 더욱 고무돼 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지난 22일 BNG증권 조강래 대표이사가 복지재단을 방문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2000년 5월 설립된 BNG증권은 금융투자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두산캐피탈이 최대주주로 구성돼 있다. 조강래 대표이사는 “최근 금양호 선원들의 고귀한 희생을 지켜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던 도중 복지재단의 홍보물을 통해 어업인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에 적극 공감해 기부를 결심했다”며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흘리며 노력하는 어업인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같은 날 한국수산경제신문 김재기 대표이사가 500만원의 기부금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복지재단은 한껏 달아오른 기부참여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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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6월 28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