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하동군수협·수산경제신문·수협발전포럼·두산BNG증권 기부 모습과 수협발전포럼 기부금 전달식 |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대한 기부문화가 안정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회원조합과 언론사, 일반기업들도 잇따라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하동군수협(강순석 조합장) 임직원 일동은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 300만원을 복지재단에 쾌척했다.
하동군수협은 “이같은 뜻깊은 일에 동참하는 것은 회원조합으로 당연하다”며 “복지재단이 활성화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구룡포수협에서 열린 수협발전포럼(회장·정일상 의창수협 조합장)도 100만원의 성금을 선뜻 내놓았다.
기부의사를 밝히고 있는 회원조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회원조합의 기부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언론사도 잇따라 기부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수산전문언론인 수산경제신문은 지난 22일 오전 신문사 임직원들의 성금 500만원을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수산경제신문측은 “복지재단 육성을 통해 어업인들이 도움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일반기업 역시 지속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도서출판사 진명인쇄사와 코리아크레딧뷰로((주)KCB)에 이어 두산BNG증권도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두산BNG증권은 지난 22일 성금 1000만원을 복지재단에 기부했다.
|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해 주신분들 |
|
<6월 16일~6월 22일 현재>
△ 두산BNG증권(대표이사 조강래) 10,000,000원
△ 한국수산경제신문(대표이사 김재기) 5,000,000원
△ 마이클 클라크(미국 해양대기청 스페셜리스트) 500,000원
△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채동열 연구원 100,000원
△ 수협중앙회 안전관리실 강성규 20,000원
△ 수협발전포럼 1,000,000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