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기저업계 ‘아름다운 사회공헌’
- 작성자 :
- 등록일 : 2010-06-07
- 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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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기저업계 ‘아름다운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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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관련 수색작업 헌신·복지재단 1천만원 기부 “어업인들에게 자부심·용기 북돋아주는 계기 될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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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기선저인망업계가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침몰한 98금양호 선원들 수색작업을 돕고 조합 소속 쌍끌이 어선이 천안함 침몰원인을 밝혀주는 결정적인 단서인 ‘어뢰 프로펠러’를 발견하는 성과를 올린데 이어 수협 어업인교육복지재단에 1천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협중앙회에 따르면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조동길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은 어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써줄 것을 당부하며 지난달 28일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1천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대형기선저인망업계는 지난 3월 26일 천안함 실종자 구조작업 중 대청도 인근에서 침몰한 98금양호 선원들의 수색작업을 위해 도운데 이어 지난달 15일 대형기선저인망수협 소속 대평수산(대표 김철안) 쌍끌이어선 대평 11·12호가 천안함 침몰원인을 밝혀주는 결정적인 단서인 ‘어뢰 프로펠러’를 발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대형기선저인망업계는 국민들에게 어업인과 수산업의 역할 및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을 뿐만 아니라 어업인과 수산업 전체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혁혁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대형기선저인망업계가 보여준 헌신적이고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그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우리 어업인들에게 자부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복지재단은 그 뜻을 소중히 받들어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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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6월 07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