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복지재단 기부금 1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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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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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복지재단 기부금 1억 돌파
기부참여문화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산
* 한국수산신문 기자 / webmaster@susantimes.co.kr
[신문게재 일자] 2010-05-28
[기사입력 시간] 2010-05-28 11:49
수협은 지난 25일 서울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지난해 설립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종구 수협회장을 비롯한 경제·신용대표이사, 감사위원장 등 중앙회 임원과 양성일 노량진수산(주)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에서 수협은 시장 상인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단 홍보물을 배부하며, 따뜻한 정성과 관심을 호소했다.
특히 노량진수산(주)은 지난달 27일 기부에 직접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서 노량진수산시장 △중도매인조합(조합장 강명일) △출하주협의회(회장 김병선) △항운노동조합(조합장 유철재) △직송판매조합(조합장 신봉석) △고급상우회(회장 연주영) △대중상우회(회장 최봉채) △냉동상우회(회장 지중배) △패류상우회(회장 김종면) 등 관련단체가 기부에 동참했다. 또 △유진수산(회장 장공순) △강변식당(대표 강명수) △홍해수산(대표 오동선) △여수상회(대표 차명자) 등 개인들이 즉석에서 기부금을 내 모두 1,020만3,000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양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날 노량진시장에서 모은 기부금을 합쳐 현재 재단의 기부금 모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며, “이는 어업인을 위한 기부 참여 문화가 사회전반에 걸쳐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