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이 어촌을 살찌웁니다”
- 작성자 :
- 등록일 : 2010-05-24
- 조회수 : 28
첨부파일
어업인복지재단, 노량진시장서 캠페인
“작은 정성이 어촌을 살찌웁니다”
[어민신문 기자]
기사입력(2010-05-20 10:16)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이하 ‘복지재단’)이 수산물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를 하나로 잇는 연결고리 역할에 나섰다.
복지재단측은 오는25일 이종구 수협회장과 임직원, 양성일 노량진수산(주)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량진수산시장 1층 판매장에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 홍보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이 날 캠페인은 수산물 소비자를 대상으로 복지재단을 알리는 팜플렛과 안내장 등을 배부하며 어업인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단의 활동상을 일반인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재단이 지난3월3일 행정안전부에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완료하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개시한 이래 사회전반에 걸친 어업인을 위한 기부참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 동안 도시지역의 소비자들이 우리 어업인들이 생산한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통해 식탁에서 맛보았던 즐거움과 행복을 어업인들에게 나눔의 사랑으로 되돌려주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재단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어업인 지원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어간 거리를 좁혀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