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재단 ‘프레쉬 도네이션’ 추진
- 작성자 :
- 등록일 : 2010-05-17
- 조회수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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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재단 ‘프레쉬 도네이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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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환등 축하받는 사람 이름으로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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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과 어촌의 복지증진을 위한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의 노력이 갈수록 더욱 추진력 있게 진행되고 있다. 복지재단이 지난 3월초부터 기부금을 모금한 이래 전국 각계각층의 참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복지재단은 보다 다양한 기부방법을 개발해 범국민적인 기부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복지재단이 추진하는 ‘Fresh Donation(프레쉬 도네이션)’이다. ‘Fresh Donation’은 평소 지인의 생일, 승진, 결혼 등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화환이나 기념품 등을 서로 주고받는 대신 축하하는 사람이 축하받는 사람의 이름으로 복지재단에 기부하는 방법이다. 이는 수협이 신선한 수산물 유통·공급, 건전하고 깨끗한 은행, 윤리적 가치를 지향하는 조직을 목표로 주창하는 ‘Fresh Fish, Fresh Bank’에 착안해, 일반적인 기부방식을 뛰어넘어 사회전반에 신선하고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하는데 앞장서는 선도적인 복지재단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재단의 의지를 담고 있다. ‘Fresh Donation’ 신청은 어업인복지재단(전화 02)2240-0404, 팩스 02)-2240-0420, 홈페이지www.fecwf.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재단에서는 축하받는 분께 축하내용을 담은 특별 제작한 감사카드와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필요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게 된다. 복지재단은 “Fresh Donation을 통해 기념일이 단순히 당사자들끼리만 축하하는 날이 아니라 축하하는 분, 축하받는 분 모두에게 더욱 의미 있는 날로 영원히 기억될 수 있을 것이며, 어업인을 위한 사회전반에 걸친 기부참여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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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5월 17일 |
